MLB 시범경기 첫 홈런 때린 김혜성, 절정의 타격감으로 일본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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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으로 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쳐내며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주었다. 27일 애리조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7-6 승리에 기여했다. 시범경기 전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한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62이며, 28일에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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