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의 즈베즈다도, 양현준의 셀틱도 유로파리그 16강행 불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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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속한 즈베즈다와 윙어 양현준의 셀틱 모두 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즈베즈다는 LOSC 릴에게 연장전 끝에 0-2로 패해 합산 점수 1-2로 탈락하였고, 설영우는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반면 셀틱은 슈투트가르트에 1-0으로 승리했지만, 첫 경기에서의 패배로 최종 합산 점수 2-4로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현재 유로파리그 16강 진출팀 중 한국 선수 소속팀은 미트윌란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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