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에이스 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서 여자복식도 준우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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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대표 선수 신유빈이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여자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유빈은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팀을 이루어 결승에 올랐으나,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에 0-3으로 패했다. 신유빈은 혼합복식에서도 세계랭킹 1위 팀에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 단식에서는 장우진이 세계 1위 왕추친에게 패해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 선수들은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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