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기대주 권혁·이승수, WTT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 동반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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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기대주 권혁과 이승수가 WTT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 대회에서 각각 남자 U-19와 U-15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권혁은 결승에서 에마누엘 오탈바로(콜롬비아)와의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 세계 정상급 유망주들과의 경쟁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승수는 U-15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민밍을 4-1로 제압하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반면 유예린은 여자 U-19 8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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