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첫 혼혈 선수 발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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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095404.html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에 최초의 혼혈 선수가 발탁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3 FIFA 여자월드컵을 앞두고 31명의 최종 소집 명단을 발표했으며, 이 중에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가진 케이시 유진 페어가 포함되었다. 페어는 U-16 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최근 아시안컵 예선에서 5골을 기록한 실력을 지니고 있다. 콜린 벨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기용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대표팀은 7월에 평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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