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지현호, 일본프로야구 한신과 3-3 비겨…김도영 솔로포(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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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02046751007?section=sports/all
한국 야구 대표팀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평가전에서 3-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회에는 안현민과 문보경의 안타로 2득점을 올렸으나, 곽빈이 2회에 3실점을 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5회에는 김도영이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팀은 득점을 하지 못했고, 한국은 선발 투수 곽빈 이후 나머지 투수들이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오릭스와의 연습 경기를 치른 후 5일 체코와의 WBC 첫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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