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미국과 교전 이란과 2일 AFC 여자 아시안컵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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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조 1위로 8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대회는 1일부터 21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며,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이란, 필리핀, 호주와 맞붙는다. 이번 아시안컵은 2027 여자월드컵 출전권과도 연결되어 있어 중요하다. 한국은 2022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지소연 등 veteran 선수와 패기 넘치는 어린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며 성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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