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원형경기장 위에 다시 타오르는 불꽃…겨울패럴림픽이 온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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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7328.html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겨울패럴림픽 성화가 타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시작된다. 패럴림픽은 7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역사적인 원형경기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된다. 한국은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특히 휠체어컬링 믹스더블과 파라 노르딕스키에 기대를 거는 상황이다. 김윤지(20)와 최사라(23) 등 젊은 선수들이 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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