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양효진, 이번 시즌 끝 은퇴…“유종의 미 거두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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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의 스타 양효진(현대건설)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양효진은 19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며, 현대건설은 그의 등번호 14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2007년에 데뷔한 그는 리그 통산 득점 1위, 블로킹 1위 등 많은 신기록을 세웠고, 국가대표로도 2020 도쿄 올림픽 4강과 여러 아시안게임에서의 성과를 거뒀다. 그는 팬들과 동료,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그의 업적을 기리고 은퇴식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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