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챔프전 직행’ 1위 자리 놓고 막판 순위 싸움 격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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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47411.html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가 끝을 향해 가면서 1위 자리와 챔피언결정전 직행 여부를 둘러싼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이 현재 1위(승점 66)로, 현대캐피탈(승점 62)이 뒤쫓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승점 63)와 현대건설(승점 61)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특히 현대건설이 최근 6연승을 기록하며 기세가 상승 중이다. 남자부는 3위 케이비손해보험과 4위 한국전력의 승점 차가 3점에 불과해 준플레이오프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여자부의 흥국생명은 최근 부진 속에 조심해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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