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12년 만에 ‘국기’ 복귀…이란은 끝내 불참한 패럴림픽 개회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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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8131.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이 7일 개막했다. 러시아가 12년 만에 자국 국기를 앞세우고 참가하는 반면, 이란은 우크라이나와의 갈등으로 불참했다. 개회식에선 과거 50년의 역사를 조명하고, 장애인 DJ가 공연을 펼쳤다. 55개국 중 29개국이 참석했으며, 여러 국가가 보이콧에 나섰다. 한국은 56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5개 종목에 참가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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