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손' 신영석, 남자부 사상 첫 통산 1천400블로킹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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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신영석(40)이 2025-2026 V리그에서 개인 통산 블로킹 1천400개를 달성하며 남자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7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1세트 중 이윤수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이 이정표에 도달했다. 신영석은 16시즌 동안 활약하며 이 기록을 세웠고, 현재 이선규(1천56개)와 하현용(1천18개), 최민호(943개)보다 기록이 크게 앞서 있어 당분간 이 기록이 깨질 가능성은 낮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양효진이 1천741블로킹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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