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메달’ 새 역사 쓴 김윤지 “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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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8848.html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김윤지(20)는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멀티 메달'을 달성하며 역사를 썼다. 김윤지는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 10초 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걸쳐진 선두를 지키다 마지막 오르막에서 역전을 당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이미 금메달을 따기도 했고, 이후에도 더 많은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윤지는 훈련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가족의 응원 속에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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