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은’ 김윤지 “넘어져도 아직 안 끝났다, 빨리 일어나야겠단 생각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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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8900.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에서 '스마일리' 김윤지(20·BDH파라스)가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겨울패럴림픽 역사상 한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 김윤지는 경기 중 넘어졌지만 빠르게 일어나 결승선을 두 번째로 통과했고,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금 1, 은 2)을 따내며 성장을 강조했다. 앞으로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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