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폰세, 올해 MLB 두각 나타낼 선수에 선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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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031100007?section=sports/all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29)이 ESPN에 의해 2026 MLB 시즌 두각을 나타낼 선수로 선정되었다. 송성문은 평균 이상의 힘과 주루 능력,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나,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옆구리 부상을 재발해 결장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감독은 그의 치료 과정을 체크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KBO리그 MVP인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도 두드러진 활약을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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