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세계 8위 강호 나이지리아에 17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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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0007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세계 8위의 강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77-60으로 승리하며 첫 승을 올렸다. 이전 독일전에서 패배한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협력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나이지리아의 기세를 꺾었다. 특히, 박지현은 22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강이슬도 20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15일 콜롬비아와 3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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