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부활’ 대한항공, 2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 탈환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49274.html
대한항공이 2년 만에 프로배구 남자부 정규리그 1위의 자리를 탈환했다.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게 패하면서 대한항공은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확보했다. 현대캐피탈과의 승점 차는 3점으로, 대한항공이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해도 다승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최종 1위 싸움은 끝났다. 시즌 초반 외국인 에이스와 국내 주요 선수의 조합으로 10연승을 기록했으나 중반에 부상으로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헤난 감독의 전략 덕분에 선수들이 위기를 극복하며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