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삼각편대 앞세운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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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49270.html
한국도로공사가 8시즌 만에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지었다. 도로공사는 24승 11패로 승점 69를 기록하고, 현대건설과의 차이를 벌렸다. 강소휘, 모마, 타나차로 구성된 공격 삼각편대와 베테랑 이윤정, 김세빈의 활약으로 팀의 안정성을 높였다. 김종민 감독의 신뢰 배구가 돋보이며, 챔프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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