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도로공사, 나란히 남녀부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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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프로배구에서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꺾고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도로공사는 69점(24승 11패)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확정됐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을 3-1로 이기고 13연패에서 탈출했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의 패배로 경기 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프전으로 향한다. 도로공사는 이제 IBK기업은행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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