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9언더파 선두…이동은 2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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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그는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7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빛나는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달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3위에 오른 김효주는 우승을 향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루키 이동은 7언더파로 2위에 올랐고, 한국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 전지원은 대기 선수로 참가해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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