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시즌이 왔다…“통합우승 미리 사과” “챔프전은 우리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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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0330.html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이 시작된다. 남자부에서 대한항공은 리그 1위를 차지했으며, 우승 의지를 다졌다. 현대캐피탈은 정규리그에서 1위를 놓쳤지만 챔프전에서는 자신이 우승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에 1위를 차지하며 통합우승에 도전하고,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고자 우승을 노린다. 포스트시즌은 24일 시작되며 각 팀의 선수와 감독들이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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