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출전 손흥민, LAFC 무승부 견인…정규리그 도움주기 선두 질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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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6932.html
손흥민(33·LAFC)이 팀의 위기를 구하는 멋진 활약을 펼쳤다. 3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MLS)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후반 37분에 동료 드니 부앙가의 골을 도우며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팀은 후반 추가시간에도 라이언 홀링스헤드의 동점골로 승점을 추가했다. 손흥민은 이번 도움으로 리그에서 8개로 선두를 지켰으며, 시즌 총 14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다. LAFC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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