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전훈현장] ④ 쌍둥이보다 더 닮은 농구인생 살았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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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60330.html
창원 LG의 박규현과 박훈근은 프로농구에서 19년간 함께하며 쌍둥이처럼 닮은 농구 인생을 살아왔다. 두 선수는 부산 성동초에서 농구를 시작해 중앙고와 고려대를 거친 후, 1997년 엘지에 입단했다. 이후 군 입대와 트레이드를 거치며 잠시 이별했지만, 2004년에 다시 만나 엘지에서 함께 뛴다. 성격은 다르지만 우정은 깊으며, 두 선수는 이번 시즌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규현은 주장으로, 박훈근은 고참으로 후배들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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