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축구, 아시안컵서 호주 1-0 꺾고 통산 3번째 정상 올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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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0461.html
일본 여자축구팀이 호주를 1-0으로 이기고 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하마노 마이카가 전반 17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일본은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2014년과 2018년에 이어 세 번째 우승으로, 현재까지 4차례 대회에서 3회 정상에 올라 최강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로, 6경기에서 29골을 넣고 1실점만 기록했다. 결승전에는 한국의 김유정 주심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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