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점' 김은지가 끝냈다…원익 2년 만에 바둑리그 챔프전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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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리그에서 원익이 '홍일점' 김은지 9단의 활약으로 2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원익은 플레이오프에서 영림프라임창호를 3-2로 이겼으며, 김은지는 마지막 경기에서 강승민 9단에게 불계승을 거둬 승리를 결정지었다. 원익은 정규리그 1위 울산 고려아연과 우승컵을 놓고 대결하며, 결승전은 26일 시작된다. 원익은 2023-2024 시즌에서 우승컵을 내준 경험이 있어 이번에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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