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로 마음을 잇다…류은희·이혜원, 부산 초등생과 함께한 멘토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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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0858.html
한국 핸드볼연맹은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핸드볼 체험과 멘토링 행사인 '마음의 패스'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기장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혜원과 류은희 선수가 참여해 국가대표가 되는 과정과 핸드볼 체험을 나누었다. 류은희는 "핸드볼을 통해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경험이 좋았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핸드볼을 두려워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핸드볼연맹은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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