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이주호, 대표 선발전 200m 우승…AG 3회 연속 출전 눈앞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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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영의 간판 이주호가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위(1분57초48)를 차지하며 3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이주호는 11년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은지가 우승(2분9초82)하며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의 기회를 얻었다. 이 외에도 평영, 접영 부문에서 여러 선수가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진행되며, 국가대표 선발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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