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고명준, 프로야구 시범경기 홈런왕 등극…6방 폭발(종합)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4159900007?section=sports/all
SSG 랜더스의 고명준이 2026 시즌 시범경기 홈런왕에 올랐다. 2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두 차례 홈런을 기록하며 팀을 6-3 승리로 이끌었다. 고명준은 이로써 총 6개의 홈런으로 허인서를 제치고 홈런 1위에 등극했다. 한편, 키움 히어로즈는 LG를 5-2로 이기며 안치홍이 맹활약했고, KIA는 삼성에 2-1로 승리했다. 또한, 한화는 NC 다이노스를 9-8로 이기며 5할 승률을 맞췄다. 정규시즌은 28일 시작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