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MVP’ 폰세, MLB서는 불운…첫 선발 등판서 무릎 부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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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1844.html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첫 선발 등판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31일 개최된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회초 수비 중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3루 주자가 득점했다.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며 MVP로 선정되었고,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였지만, 복귀 첫 경기에서 불운하게 다쳤고, 이날 기록은 2⅓이닝 1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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