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완패에 고개 숙인 이해란 "내 플레이 30점…반성 많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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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일본과의 첫 원정 평가전에서 59-77로 패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해란은 자신의 플레이에 30점을 주며 팀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해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초기 0-14로 끌려가는 상황에서도 분전했지만, 점수 차를 좁히기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다음 경기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보였으며, 이소희는 상대의 강한 압박이 패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은 14일 재대결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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