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복귀한 이정후, 연속 안타 마감…시즌 타율 0.185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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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가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중견수로 복귀했지만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치며 타격 부진을 이어갔다. 1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0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185로 떨어졌다. 이정후는 최근 2경기에서 타격 감각을 회복했으나 3연전 첫 날에 연속 안타 기록이 끊겼고, 팀은 2-6으로 패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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