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20년 만에 20번 우승…덕수고 정윤진 감독 "우승은 3순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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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야구부 정윤진 감독은 부임 20년 만에 20번째 우승을 거두며 "우승은 내 인생의 3순위"라고 말했다. 덕수고는 최근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야탑고를 12-6으로 이기며 통산 3회 우승을 기록, 12년 동안 전국대회 9회 우승을 달성했다. 정 감독은 선수들의 인성 함양과 학업 지원을 우선시하며, 팀은 선수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목할 선수가 된 엄준상은 결승에서 투타에서 모두 활약하며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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