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우승 이끈 한선수·실바 정규리그 MVP…신인상 이우진·이지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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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4000.html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대한항공의 한선수와 GS칼텍스의 지젤 실바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 한선수는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평균 10.5세트를 기록했고, 실바는 시즌 득점 신기록(1083점)을 세우며 47.3%의 공격 성공률로 주목받았다. 신인상은 이우진과 이지윤이 차지했으며, 양효진은 은퇴를 앞두고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남겼다. 두 선수의 헌신과 동료애가 강조된 시상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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