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진짜 강등권’ 18위로 추락…새 감독 제르비 데뷔전도 패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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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3904.html
토트넘 홋스퍼가 새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데뷔전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하며 18위로 추락했다. 시즌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남은 6경기에서 강등을 피해야 하는 상황이다. 경기 도중 랑달 콜로 무아니가 얻은 페널티킥이 VAR에 의해 번복되었고, 후반에 무키엘레의 슈팅이 굴절되면서 실점했다. 주장 로메로의 부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고, 데 제르비 감독은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전환할 것이라 확신했다. 토트넘은 다음 경기에서 브라이턴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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