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제패…국내 선수 첫 통산 4회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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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3921.html
조명우(28·서울시청)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2026 세계캐롬연맹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베트남의 트란딴럭을 50-35로 이기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조명우는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 국내 선수로서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경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됐으나, 조명우는 11이닝에서 뱅크샷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17점을 연속으로 획득하며 극적인 역전을 이뤘다. 조명우는 대회 준비를 위해 현지에 일찍 도착해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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