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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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LAFC는 크루스 아술과의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고, 1차전 승리로 합계 4-1로 4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올 시즌 6경기에서 2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며, 경기 내내 수비에 치중해 실질적인 공격 기회는 적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관중석에서 인종차별적 구호가 나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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