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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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선수 백하소(35)가 몽골 출신으로 한국에서 꿈을 이루며 동양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12일 일본에서 열린 OPBF 미들급 타이틀 매치에서 KO 승을 거두었다. 한국에 온 후 이삿짐 나르는 일과 이벤트 업체에서 일하며 복싱에 전념해 왔던 그의 노력은 결실을 맺었다. 오트곤자르갈은 아시아 최고의 복서로서, 30대 중반인 지금도 세계 챔피언을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의 감독은 그가 높은 기술력과 펀치력을 가진 선수임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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