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힘 보탠 LAFC, 크루스 아술 따돌리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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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소속팀 LAFC를 돕고 있으며, 팀은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에 진출했다. LAFC는 크루스 아술과의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기며, 1~2차전 합계 4-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이전 1차전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그는 2026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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