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맡는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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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4265.html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에서 한국을 17년 만에 8강으로 이끈 류지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류 감독이 아시안게임 지도자로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며, 최종 선임 여부는 협회 이사회와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류 감독은 국가대표 운영 계획과 분석 능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협회는 조속히 코칭스태프 구성과 선수단 선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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