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감독으로 14년 위성우 “내게 진짜 수고했다 말해주고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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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4341.html
위성우 감독이 14년간 이끈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팀에서 물러나며, 자신이 남긴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05년 신한은행 코치로 시작해 2012년 우리은행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팀을 6시즌 연속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팀의 기량 저하를 느끼며 감독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후임은 전주원 코치로 정해졌으며, 위 감독은 자신을 보좌해온 그에게 자리를 물려주게 되어 미안함을 표했다. 이제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안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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