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기대주 하지웅, 세계청소년선수권 59㎏급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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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망주 하지웅(부흥고)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하지웅은 1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의 아담 하스나우이를 2-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멕시코의 기예르모 마누엘 코르테스 라바스티다에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남자 78㎏급의 장준원(강원체고)은 준결승에서 미국의 조슈아 알레이드에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조정원 WT 총재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우정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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