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으로…총액 5억4000만원 계약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4537.html
정호영(25), 국가대표 미들블로커가 흥국생명과 3년 총액 5억4000만원에 계약하며 여자부 FA 시장의 첫 계약을 성사시켰다. 흥국생명은 정호영의 영입으로 중앙 전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전술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영은 2019-2020 시즌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여 높은 타점과 안정적인 블로킹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시즌 27경기에서 평균 10.7점을 기록했다. 그는 빠른 적응과 좋은 경기력을 다짐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