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박성한,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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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내야수 박성한이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박성한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그의 연속 안타 기록은 1982년 롯데 자이언츠의 김용희가 세운 18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서는 것이다. 박성한은 현재 시즌 타율 0.478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KBO리그 전체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39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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