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 "목표는 아시아 신기록 또 경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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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스타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주 목표는 자유형 200m에서 자신이 세운 아시아 신기록(1분43초92)을 경신하는 것이다. 그는 지난 3개월 간 진천선수촌에서 체계적으로 훈련해 왔으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대회를 아시안게임 전 몸 상태 점검의 기회로 삼고 있다. 황선우는 동료 선수인 김영범과의 건강한 경쟁에 대해 언급하며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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