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1년 만에 코트 복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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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5226.html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34)가 지난해 은퇴 선언 후 1년 만에 흥국생명에서 코트로 복귀한다. 흥국생명은 정관장과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 후 표승주를 영입했다. 표승주는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4강에 기여했다. 이번 영입으로 흥국생명은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표승주의 복귀 의지에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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