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FA 미아…다음 시즌 V리그 못 뛴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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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5267.html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국가대표 세터 안혜진이 다음 시즌 V리그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의 발표에 따르면 안혜진은 FA 계약 제안을 받지 못해 미계약 선수가 되었다. 지난 시즌 GS칼텍스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음주운전으로 대표팀에서도 제외되었다. KOVO는 안혜진의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며,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23명의 FA 선수 중 17명이 원소속팀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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