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 히트…팀 승리 견인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5893.html
MLB에서 이정후와 김혜성이 나란히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볼넷 1개를 얻어 시즌 타율을 0.287로 높였다. 최근 14경기에서 타격 감각을 회복한 이정후는 6-2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김혜성(27·LA 다저스)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1타점과 1득점을 올렸고, 다저스는 12-4로 대승을 거뒀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