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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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6043.html
한국배구연맹(KOVO)은 음주운전을 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와 5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음주운전이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엄벌하겠지만, 음주 측정 결과가 비교적 낮았고 신고를 자진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안혜진은 최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고, FA 시장에서도 계약 제의를 받지 못해 미계약 선수로 남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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