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팔꿈치 부상' LG 마무리 유영찬, 결국 수술대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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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29)이 우측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된다. 그는 11세이브로 세이브 부문 단독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2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다. 검사 결과 주두골 피로골절로 판명되었고, 일본에서 추가 진료 후 수술을 결정할 예정이다. 유영찬의 장기 이탈은 LG의 통합 우승 2연패 노선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며, 그는 이번 시즌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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