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걸린 뒷문…유영찬·김택연 부상 이탈에 김서현 말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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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6127.html
LG 트윈스의 유영찬과 두산 베어스의 김택연이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하게 됐다. 유영찬은 오른쪽 팔꿈치 피로골절로 수술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즌 성적은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로 뛰어난 상태였다. 김택연은 어깨 부상으로 3주 후 재검진을 받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은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갔고, 현재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이 임시 마무리로 기용되고 있다. 각 구단은 뒷문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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